< Diaf: DAEGU international art fair > 대구국제아트페어

Address 서울시 마포구 잔다리로 70 70, Jandari-ro, Mapo-gu, Seoul, Republic of Korea Tel 010.8782.0122 E-mail a-bunker@naver.com  Website www.a-bunker.com Exhibiting Artists (이름을 탭하면 전시 자료로 이동합니다) 가수정 Ga Soojung 김유정 KimYujung 윤희태 Yoon Huitae 이한정 Lee Hanjeong 황정자 Hwang Jeongja 가수정 Ga Soojung 김유정 Kim Yujung 윤희태 Yoon Huitae 이한정 Lee Hanjeong 황정자 Hwang Jeongja

< INTO THE RAIN > 빗속으로

전시 타이틀: INTO THE RAIN 빗속으로  ‘빗속으로’ 시리즈는 비 오던 지난 여름 작업실 창에 비치는 무엇인지 정확히 표현 할 수 없는 감정과 생각들을 내가 아닌 도시 소년이라는 인물들을 통해 그 시간 속 단편적 기억과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빗속에서 어스름이 보이는 순간 순간의 색 과 형체 문득 문득 머릿속을 스쳐가는 아쉬움과 그리움이 남은 나의 기억. 세차게 내리는 비는 더위를 식혀줄 만도 … Read More

< art:gwangju:22 > 아트:광주:2022

Address 서울시 마포구 잔다리로 70 70, Jandari-ro, Mapo-gu, Seoul, Republic of Korea Tel 010.8782.0122 E-mail a-bunker@naver.com  Website www.a-bunker.com Booth No. C2 Exhibiting Artists 김태형 Kim Taehyung 양민희 Yang Minhee 이한정 Lee Hanjeong 임상희 Lim Sanghee 장지영 Chang Jeeyoung 홍근영 Hong Geunyoung 김태형 Kim Taehyung 양민희 Yang Minhee 이한정 Lee Hanjeong 임상희 Lim Sanghee 장지영 Chang Jeeyoung 홍근영 Hong Geunyoung

< 오늘의 보라 >

오늘의 보라 머나먼 남쪽에는 하나의 색으로 뒤덮인 마을이 있다. 일곱 빛깔 중에 마지막 색으로 뒤덮인 반달 모양의 섬마을. 낯섦과 익숙함이 뒤섞인 풍경 안에서 보라는 그 사이 어디쯤에 존재할까? 개발과 보존이라는 양가적인 틈새에 자리 잡은 마을은 사람들과 연결되어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번 전시 ‘오늘의 보라’에서는 형형색색 네모난 보라색들 틈 사이로 마주한 여러 모습들을 기록하고자 한다. 지붕들을 따라 무작정 길을 천천히 … Read More

< 점유되는 공간: Scenery Occupied >

전시제목: 김윤아 개인전_점유되는 풍경(Scenery Occupied) 전시기간: 1월 18일 화요일~1월 29일 토요일, 12시~6시 (일, 월 휴무) 2022년 1월 A BUNKER에서 열리는 김윤아의 개인전 <<점유되는 풍경>>에서는 작가가 15년 이상 탐구해오고 있는 관계와 연결에 대한 주제를 다룬 작품을 선보인다. 김윤아 작가는 ‘실’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그것을 계속해서 엮어내는 노동집약적 과정을 통해 타자와의 연결과 수평적 소통 방식에 관해 이야기해왔다. 그런데 이번 전시가 이전과는 다르게 특별한 … Read More

서울 아트 쇼

작가 이름을 클릭하면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김 산 Kim san 윤 희 태 Yoon Heuitae 이 강 훈 Lee Kanghoon 이 준 Lee June 이 한 정 Lee Hanjeong

< 오후 4시_어느 날의 수수께끼 >

오후 4시_어느 날의 수수께끼 4:00 PM_The Enigma of a Day 김혜숙_민경_손정은_정희정 展2021.12.01 ▶ 2021.12.12 | 12:00 – 19:00 | 월요일 휴관 기획손정은 참여작가김혜숙_민경_손정은_정희정 주최 A BUNKER A BUNKER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 70 (서교동 465-7번지) Tel. 010-8782-0122 http://www.a-bunker.com “…모든 것이 탐색하는 듯한 신비로운 눈으로 나를 응시했다. 그 때 나는 그 장소의 모퉁이와 기둥마다, 그리고 창문마다 모두 영혼이 깃들어 있음을 알아챘다. 아울러 … Read More

< 흔적을-잇다 >

예술작품이 지닌 매력은 매우 다양하다. 자유로운 주제와 다양한 표현으로 작가는 작품의 의도를 담아낸다. ‘흔적을 –잇다’ 전에서는 3인의 작가가 독특한 수공적인 기법으로 풍경의 일부를 담아 낸 작품들을 보여준다. 작가의 시선으로 포착된 풍경 속의 일부인 자연과 공간은 각각의 이야기를 엮고 이어나가며 함께 어울려진다. 즉, 잇고 반복하는 작가의 서로 다른 작업과정으로 시공간의 흔적을 담는 것이다. 김경희 작가는 재개발과 신도시로 잊혀 질 달동네, 개발 … Read More